빵을 훔치다 붙잡힌 소년에게 세연은 경찰 대신 앞치마를 건넨다. 믿기엔 불안하고 놓치기엔 재능 있는 도현, 그리고 사라질 종점 앞 빵집. 적자의 압박 속에서 새벽담은 오늘 필요한 사람에게 닿는 빵을 구울 수 있을까.
빵을 훔치다 붙잡힌 소년에게 세연은 경찰 대신 앞치마를 건넨다. 믿기엔 불안하고 놓치기엔 재능 있는 도현, 그리고 사라질 종점 앞 빵집. 적자의 압박 속에서 새벽담은 오늘 필요한 사람에게 닿는 빵을 구울 수 있을까.
빵을 훔치다 붙잡힌 소년에게 세연은 경찰 대신 앞치마를 건넨다. 믿기엔 불안하고 놓치기엔 재능 있는 도현, 그리고 사라질 종점 앞 빵집. 적자의 압박 속에서 새벽담은 오늘 필요한 사람에게 닿는 빵을 구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