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실종된 동생의 구조 신호가 발신된 곳은 12년 전 봉쇄된 죽음의 무인 공장이었다. 특수부대 출신 서민재는 동생을 찾기 위해 살인 기계들이 득실거리는 통제 구역으로 잠입한다. 하지만 천신만고 끝에 마주한 동생은 인간이 아닌 기계 반란군의 차가운 전략가가 되어 있었다. 인간을 증오하는 기계들과 기계를 몰살하려는 정부군 사이에서 민재는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4년 전 실종된 동생의 구조 신호가 발신된 곳은 12년 전 봉쇄된 죽음의 무인 공장이었다. 특수부대 출신 서민재는 동생을 찾기 위해 살인 기계들이 득실거리는 통제 구역으로 잠입한다. 하지만 천신만고 끝에 마주한 동생은 인간이 아닌 기계 반란군의 차가운 전략가가 되어 있었다. 인간을 증오하는 기계들과 기계를 몰살하려는 정부군 사이에서 민재는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4년 전 실종된 동생의 구조 신호가 발신된 곳은 12년 전 봉쇄된 죽음의 무인 공장이었다. 특수부대 출신 서민재는 동생을 찾기 위해 살인 기계들이 득실거리는 통제 구역으로 잠입한다. 하지만 천신만고 끝에 마주한 동생은 인간이 아닌 기계 반란군의 차가운 전략가가 되어 있었다. 인간을 증오하는 기계들과 기계를 몰살하려는 정부군 사이에서 민재는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