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163년 후 지하시설에서 깨어난 엔지니어 한도윤. 남은 전력은 6개월치, 캡슐 속 생존자는 7천 명이지만 당장 살릴 수 있는 건 단 500명뿐이다. 동생마저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잔혹한 현실 속에서 인공지능은 그에게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죽일지 선택하라고 강요한다. 한정된 자원과 살아남은 자들의 폭동 속에서, 그는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포기할지 결정해야 한다.
핵전쟁 163년 후 지하시설에서 깨어난 엔지니어 한도윤. 남은 전력은 6개월치, 캡슐 속 생존자는 7천 명이지만 당장 살릴 수 있는 건 단 500명뿐이다. 동생마저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잔혹한 현실 속에서 인공지능은 그에게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죽일지 선택하라고 강요한다. 한정된 자원과 살아남은 자들의 폭동 속에서, 그는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포기할지 결정해야 한다.
핵전쟁 163년 후 지하시설에서 깨어난 엔지니어 한도윤. 남은 전력은 6개월치, 캡슐 속 생존자는 7천 명이지만 당장 살릴 수 있는 건 단 500명뿐이다. 동생마저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잔혹한 현실 속에서 인공지능은 그에게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죽일지 선택하라고 강요한다. 한정된 자원과 살아남은 자들의 폭동 속에서, 그는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포기할지 결정해야 한다.